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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첫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이번 뮤뮤 역대급이네. 어휴 다 예뻐서 난 못 골라"라며 신발 꾸미기 과정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신꾸(신발 꾸미기)도 1시간 넘게 했나 봐요? 이것도 달아보고 저것도 달아보고, 또 이니셜도"라며 자신이 꾸민 신발에 대해 설명하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제목 없는 디자인 (22)
이시영은 해당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으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깔끔하게 똥머리를 묶은 이시영은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흰 스커트에 회색 양말을 매치한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이번 게시글은 이시영이 지난 17일 이혼 소식을 전한 후 처음 공개한 근황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과 결혼, 아들 정윤 군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사진] 이시영 개인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