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5)
방송인 조세호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조세호는 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세호는 신혼집 현관에서 외출 준비를 마친 모습으로, 화이트 셔츠와 청 재킷, 볼드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안경과 스트릿 감성이 돋보이는 모자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get (6)
특히 아내에게 손을 흔들며 밝게 미소 짓는 모습과, 밖으로 나가면서도 문 쪽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그의 모습은 달콤한 신혼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식에는 유재석, 지드래곤 등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아내와 함께 서울 용산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용산은 유명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조세호 개인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