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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함께 유튜브 실버 버튼과 골드 버튼을 들고 근황을 전했다.
추성훈은 9일 자신의 SNS에 “사랑이한테 이것으로 만족하면 안 된다! 목표를 높게 잡고 더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다. 아저씨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추성훈과 추사랑은 각각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면 받는 실버 버튼과 100만 명을 돌파하면 수여되는 골드 버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추성훈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후 급격히 성장해 약 4개월 만에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돌파, 현재는 약 1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의 채널은 운동 선수로서의 자기 관리 비법과 가족과의 일상, 인간적인 모습을 담아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 후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으며, 추사랑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는 ENA의 새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사진] 추성훈 개인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