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장 꼬와아악♡ (1)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아름다운 일상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장 꼬와아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그녀만의 아름다움과 러블리한 매력을 아낌없이 뽐내며 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에서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돋보였고, 모공 하나 없는 투명하고 빛나는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드레스를 입고 여신으로 변신한 아이유는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제목 없는 디자인 (8)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러블리함을 잃지 않았던 아이유는 전시회를 찾은 모습과 설날을 맞이해 한복을 입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배우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며 기대감을 모은다. 이 드라마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을 사계절로 풀어낸 이야기로, 오는 3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아이유 개인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