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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나누기 위해 첫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5일 아일릿이 오는 6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아일릿 글리터 데이 인 서울’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일릿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그동안의 사랑에 보답할 계획이다.
또한 아일릿은 일본에서도 팬들과 만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8월 10일과 11일, 9월 3일과 4일 각각 가나가와 현 요코하마시의 피아 아레나 MM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총 네 차례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빌리프랩은 “아일릿과 팬덤 글릿의 만남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를 기대해 달라”며, “팬들에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멤버들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리터 데이’ 포스터에서는 아일릿 멤버들이 아기자기한 폴리포켓 인형으로 변신해 다양한 포즈로 개성을 뽐내며, 환한 미소로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모습을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아일릿은 2023년 3월 데뷔와 동시에 미니 1집 타이틀곡 ‘마그네틱’으로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차트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발표한 ‘체리쉬 (마이 러브)’와 ‘아몬드 초콜릿’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진] 빌리프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