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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주리가 다섯 아들과 함께 강원도 홍천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12일, 정주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 '아들 넷과 만삭에 여행이라니'라는 제목의 영상과 '만삭 임산부의 당돌찬 나들이'라는 썸네일을 게시했다.
이번 여행은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몸으로 떠난 2박 3일 강원도 여행으로, 정주리는 남편이 마카오로 출장을 가고 고모부도 일 때문에 함께하지 못한 상황에서 아들 넷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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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여행 중 마트에 장을 보러 갔고, 예상보다 많은 금액인 13만 원 이상이 나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둘째 날, 고모부는 아이들에게 수영 강습을 도우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날 아침, 정주리는 대가족의 식사 스케일을 공개하며, 식당에서 닭갈비 4인분, 돈가스 2인분, 막국수 2인분, 볶음밥 2인분 등 총 10인분을 주문했다.
이어 가족은 양떼목장에서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정주리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큰 뱀을 목에 두르는 모습으로 용감한 엄마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까지 즐기고 집으로 돌아온 정주리는 여행이 잘 마무리된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정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