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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빌런의 나라’ 첫 스틸 공개…사랑스러움과 코믹 넘나드는 변신 예고

2025.02.17 16:03김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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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첫 스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넘치는 가족들의 일상을 그린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로, 소유진은 극 중 오나라(오나라 분)의 동생이자 송진우(송진우 분)의 아내 오유진 역을 맡는다. 요리 연구가인 유진은 한국대 식품영양학 박사까지 수료한 엘리트 캐릭터로, 언니 나라와 티격태격하는 자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극에 신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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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소유진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담겼다. 요리 연구가 오유진으로 변신한 소유진은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또 다른 장면에서는 누군가를 향해 장난감 총을 겨누는 비장한 눈빛으로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입에 풀을 머금고 있는 모습은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그의 다채로운 연기가 극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는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제작진은 “오랜만에 시트콤으로 돌아온 소유진이 다양한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로 극의 즐거움을 책임질 것”이라며, 소유진의 활약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빌런의 나라’는 3월에 첫 방송을 시작하며, 후속 프로그램 ‘킥킥킥킥’을 이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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