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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이명희 작가와 진창규 감독의 만남…복수극의 새 지평 예고

2025.02.12 17:43이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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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2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보물섬’은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박형식(서동주 역)이 복수를 위해 싸우는 인생 풀 베팅 복수극으로, 흡인력 넘치는 스토리와 강렬한 캐릭터들로 안방극장을 강타할 예정이다.

드라마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보물섬’은 인물들이 각자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 처절히 싸우며 벌어지는 배신과 복수, 권력 게임을 다룬다. 이 작품에서 중요한 요소는 디테일하면서도 격정적인 감정을 자아내는 대본과 몰입감을 끌어내는 강렬한 연출력이다. 이에 대한 기대는 이명희 작가와 진창규 감독의 조합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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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작가는 전작 ‘돈꽃’을 통해 욕망의 세계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보물섬’은 돈과 복수, 욕망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블록버스터 복수극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몰입도를 예고하고 있다. 벌써부터 “이명희 작가의 복수극은 믿고 본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진창규 감독은 전작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호평을 얻으며 그만의 연출력을 입증했다. ‘보물섬’에서는 인물의 심리를 더욱 섬세하게 담아내며, 강력한 드라마틱한 전개와 완급조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명희 작가의 매혹적인 스토리와 진창규 감독의 입체적인 연출력이 만나, ‘보물섬’은 인물 간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끝까지 알 수 없는 긴장감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박형식, 허준호(염장선 역), 이해영(허일도 역) 등 출연 배우들의 뛰어난 열연도 기대를 모은다.

‘보물섬’은 2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드라마 ‘보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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