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마할
유튜버이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인 조민이 최근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민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지마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인도를 여행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조국 전 장관이 현재 구속된 상황에서 조민이 두 손으로 브이를 그리는 등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타지마할 (2)
한편, 조민은 지난해 8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새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이어 11월에는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칭하며 화장품 브랜드 CEO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 조민 개인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