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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내편하자4'가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레트로풍의 개성 넘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과몰입 보장 밥상머리 토크쇼'를 표방하며, 더욱 아찔하고 짜릿한 사연과 맞춤형 스페셜 게스트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내편하자4'는 지난 시즌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예능 프로그램 부문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 네 명의 MC가 개성 넘치는 레트로 패션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나팔바지, 땡땡이 원피스, 청-청 패션 등 각기 다른 스타일을 자랑하는 4인 4색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혜진은 원색 컬러의 조합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박나래는 귀여운 햅번룩을, 풍자는 우아하면서도 깜찍한 레드 원피스와 검은 모자를 착용했다. 엄지윤은 빈티지한 청청 패션으로 잘나가는 동네 언니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제작진은 "'내편하자4'는 혼자 밥을 먹을 때 틀어놓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강력한 사연과 스페셜 게스트들이 함께하는 이번 시즌에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즌4에서는 더 강력한 도파민을 선사할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 4인방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STUDIO X+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