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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딸과 태국 휴가 떠나며 남편 정석원 불참? "건망증·치매 걱정" 고백

2025.02.03 13:32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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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가족들과 함께 태국 파타야로 휴가를 떠났다.  

백지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하임이와의 첫 휴가^^ 하임이 베프 가족과 처음 왔는데 마치 매년 함께 온 듯한 느낌쓰~~ 보는 순간 기분 므흣해지는 정성스런 호텔의 이벤트까지~~~ 일주일 동안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백지영은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딸과의 첫 휴가’임을 강조한 점에서 남편 정석원의 동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서 병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평소 건망증이 심해 주변 사람들, 특히 남편이 많이 걱정한다”고 토로했다. 제작진 또한 “어제 한 말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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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건망증이 갑자기 심해진 것이 아니라 20대 때부터 있었다”며 “과거 미국에 있는 쿨 유리와 통화하면서 ‘나 지금 핸드폰이 없는데’라고 말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외출할 때마다 한 번에 나가지 못하고, 꼭 다시 집에 들어와서 무언가를 찾는다. 그런데 정작 무엇을 찾는지도 잊어버린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의사는 “치매가 걱정되는 수준”이라고 조심스러운 진단을 내놨다.  

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48세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2017년 딸 하임을 출산했다.

[사진] 백지영 개인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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