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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익준, 서스펜스 스릴러 '고백'에서 강렬한 연기 펼친다

2025.01.30 17:14이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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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고백>에서 한국 배우 양익준이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이 영화는 고립된 산장에서 두 친구가 서로를 의심하며 벌어지는 숨 막히는 심리적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양익준은 이 영화에서 '지용' 역을 맡아, 죽음을 예감하며 친구 '아사이'에게 숨겨왔던 충격적인 비밀을 고백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고백'은 산행 중 눈보라에 조난당한 두 친구가 중심이 되어, 다리를 다친 '지용'이 죽음을 맞이하기 전 자신의 비밀을 고백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양익준은 이 작품에서 복잡하고 섬세한 심리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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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동안 영화 <똥파리>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해온 배우로,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과 영화 <독전2> 등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백>에서도 그의 감정 표현과 연기는 극찬을 받고 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이쿠타 토마는 양익준의 연기에 대해 "감정 표현의 최고치를 넘어섰다"고 전하며, 그가 영화에 쏟은 열정과 노력에 대한 높은 평가를 남겼다.

이 영화는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만화가 원작이며, 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가 메가폰을 잡았다. <고백>은 2025년 2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양익준의 강렬한 연기와 함께 서스펜스와 감정의 충돌이 돋보이는 이 작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도키엔터테인먼트/와이드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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