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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떠오르는 뮤지션 레이나(Leina)가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카페 이벤트와 팬밋업(Fan Meet-Up) 이벤트를 준비했다. 음악뿐만 아니라 앨범 커버와 영상까지 직접 제작하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알려진 레이나는 오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마포구의 카페 플랫에서 카페 이벤트를 진행한다. 팬들에게 제공되는 특전으로는 컵홀더, 포토카드 등 레이나의 매력이 담긴 다양한 아이템들이 포함된다.
이벤트 후 26일에는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팬밋업이 예정되어 있다. 한국 팬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 온 레이나는 이번 팬밋업에서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팬밋업은 레이나가 첫 내한 공연을 마친 후에 진행돼 더욱 뜻깊다.
레이나는 히트곡 ‘utatane’와 ‘Kuwazugirai’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일본의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4(SUMMER SONIC 2024)에서도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홍대에서 서프라이즈로 진행된 버스킹 세션에서 약 1,000명의 팬들을 모으며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구축했다.
레이나는 1월 25일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빠르게 티켓을 매진시키는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한국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앞두고 있는 레이나의 카페 이벤트와 팬밋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팝뮤직 플랫폼 유얼라이브(ualive) 앱과 레이나의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유얼라이브